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BT.2020 색역을 충족하는 OLED 패널 양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빛 파장을 조절하는 PSF 기술이 도입되고 있으며, 국내 업체들도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이다.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들이 줄지어 BT.2020 색역 스마트폰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색역을 BT.2020 수준으로 키우려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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