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우크라이나의 행위를 두둔하며 국익을 훼손하는 국내 일부 인사들의 태도에 대해 깊은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7일 23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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