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가을철 조업 증가에 대비해 11월 말까지 어선 및 낚시어선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노후 선박과 사고 위험이 높은 어선을 중심으로 구명장비 비치와 항해 설비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위법 행위는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인천시가 가을철 조업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사고 위험이 높은 어선과 낚시어선의 안전 상태를 점검한다. 시는 해양수산부, 군·구, 인천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어선안전조업국과 함께 11월30일까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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