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7
‘It’s hard to sell a house when it’s covered in baboon faeces’: Cape Town divided over plan to remove its monkeys
가디언
· 2026.09.27 00:00
케이프타운 시의회가 주민과 갈등을 빚는 개코원숭이 무리를 보호구역으로 이주시키기로 결정했다. 동물권 활동가들은 원숭이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반발하고 있으나, 시 당국은 주민 피해와 원숭이의 안전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한다.
"Cape Town’s city council has said it will “imminently” round up two baboon troops coming into repeated conflict with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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