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4명이 시진핑 주석과 이름이 같은 중식당에 침입해 내부를 훼손하고 식재료에 이물질을 뿌린 뒤 중국으로 도주했다.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특정하고 국제사법공조를 통해 추적에 나섰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같은 이름을 상호로 쓰는 중식당에 중국인들이 침입해 내부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범행 당일 모두 중국으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이들을 추적하기 위해 국제사법공조에 나섰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공동재물손괴 등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A씨 등 4명의 신원을 특정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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