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과 유엔사가 DMZ 지뢰 폭발 사고 현장 조사를 시도했으나, 위험성과 작전 인원의 피로도로 인해 실제 폭발 지점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군은 안전을 확보한 뒤 추가 조사를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 軍·유엔사, DMZ 폭발사고 엿새 만에 현장조사 - 폭발 추정 지점 인근 접근했으나 도달 못 해 - 미확인 지뢰지대 위험·피로 극심에 조사 재시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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