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7
‘Rip the plaster off’: Andy Burnham sets out vision for universal free social care
가디언
· 2026.09.27 00:00
앤디 번햄 총리는 영국 내 모든 국민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NHS 방식의 보편적 사회복지 서비스 도입 계획을 밝혔다. 그는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며, 차기 총선 공약으로 제시해 국민의 동의를 얻은 뒤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Andy Burnham has said that he is going to “rip the plaster off” to fix the broken social care system, as he set out a vision for a universal service that would be free at the point of use for everyb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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