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흥행하고 있으나, 정작 수익과 데이터는 해외 OTT 플랫폼이 독점하고 있다. 국내 OTT 업계는 콘텐츠 라이선싱을 넘어 자국 플랫폼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산업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K콘텐츠 날아올라도…실속은 해외 OTT 몫 라이선싱 역할만 하는 국내 OTT 구독료·광고 매출 등 해외로 유출 "산업 인프라로 보는 시각 필요" 구독료·광고 매출 등 해외로 유출 "산업 인프라로 보는 시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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