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명예이사 제도'를 도입하고 전문가 6명을 위촉했다. 홍석천 등 위촉된 명예이사들은 향후 소상공인 정책과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기관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명예이사 제도'를 처음 도입했다. 방송인 홍석천을 비롯해 지역상권·인공지능(AI)·문화·지역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 6명이 참여해 소상공인 정책과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 소진공은 최근 서울 드림스퀘어에서 첫 명예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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