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이후 전공의 복귀에도 피부과 등 일부 진료과목의 일반의 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연구진은 일반의 증가 시점과 규모가 전공의 사직 시기와 일치해 연관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의정갈등 이후 전공의들이 수련 현장에 대거 복귀한 뒤에도 피부과 의원 일반의는 이전보다 크게 늘어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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