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7

[포토] 폐가전 부품 분해 작업

전자신문 · 2026.09.27 00:00
[포토] 폐가전 부품 분해 작업

글로벌 자원 확보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정부가 폐가전제품에서 희토류 등 유용 자원을 추출하는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는 에어컨과 냉장고 컴프레셔 등을 분해해 자원을 회수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글로벌 자원 확보전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정부가 버려지는 가전제품에서 희토류를 분해·회수하는 자원순환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말 경기 용인시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엔지니어가 폐가전제품에서 희토류 등 유용 자원을 추출·재활용하기 위한 에어컨·냉장고 컴프레셔 분해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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