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7

수천억 투입·암종 확대…대형병원, 양성자·중입자 인프라 경쟁

전자신문 · 2026.09.27 00:00
수천억 투입·암종 확대…대형병원, 양성자·중입자 인프라 경쟁

서울성모병원, 국립암센터, 연세암병원이 양성자 및 중입자 치료 시설 확충과 암종 확대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2029년에는 연간 3000명 이상의 암 환자가 차세대 방사선 치료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나, 높은 치료비와 건강보험 미적용은 해결 과제다.

"서울성모병원·국립암센터·연세암병원이 양성자·중입자 치료 시설 확충·적용 암종 확대에 나섰다. 각 기관 계획이 완료될 2029년에는 연간 3000명 이상 암 환자가 차세대 방사선 치료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병원계에 따르면 국립암센터는 2028년 4월 단일 치료실형 차세대 장비 '프로테우스 원'을 도입해 연 250명을 치료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