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가 사육 금지 조치 이후에도 농장에 남아 있는 사육곰 219마리를 매입하기 위해 수억 원의 후원금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대부분 농가와 계약을 마쳤으나 일부 농가와의 협상 난항과 보호시설 부족 문제가 남아 있어 정부의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가 웅담 채취 등을 위해 길러지던 사육곰 200여마리를 매입하기 위해 수억원대 후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동물자유연대는 곰 사육 및 웅담 채취 금지 제도가 시행됐음에도 여전히 농가에 남아 있는 사육곰 219마리를 모두 매입하기 위해 최근 열린 후원총회에서 수억원대의 후원금을 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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