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를 비판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정치적 선동을 멈추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한 조치임을 강조하며 현장 혼선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민주 "오세훈 농지조사 비판은 정치 선동" 전은수 "'집착 타령' 대립 키우기는 시장 역할 아냐" 권칠승 "조사 불편 죄송…연내 특별법 마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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