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7

검찰, ‘관저 이전 천공 개입 의혹’ 제기 부승찬 의원 불기소

경향신문 · 2026.09.27 00:00
검찰, ‘관저 이전 천공 개입 의혹’ 제기 부승찬 의원 불기소

대통령 관저 이전 과정에 역술인 천공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던 부승찬 의원이 검찰에서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명예훼손 범행에 이르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2022년 대통령 관저 이전 결정에 역술인 천공이 개입했다는 취지의 의혹을 제기한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호경 부장검사 직무대리)는 지난 23일 부 당시 국방부 대변인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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