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 중인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공식 발표가 지연되고 있다. 정부는 양국 간 이견 때문이 아니라 미국 내부의 최종 절차를 거치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나라와 미국 간 대미 투자 프로젝트 추진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국회가 추진 계획을 보고한 지 닷새가 지났지만 양국의 공식 발표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정부는 미국도 내부 절차를 진행하면서 시간이 늦어지고 있다며 양국 간 이견으로 인한 지연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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