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부 검문소에서 차량 폭탄 테러와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부상했다.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한 파키스탄탈레반(TTP)에 대해 파키스탄 정부는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파키스탄 북서부 검문소 폭탄·총격 테러 최소 13명 사망·30여명 부상, TTP 배후 자처 자르다리 대통령 "강력히 규탄" TTP 대응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의 검문소에서 폭탄·총격 테러가 발생, 최소 13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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