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이 인도네시아에서 수행한 발전소 건설사업으로 '엔릿 아시아 2026' 어워즈에서 '올해의 발전소'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업은 도서지역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이하 한전기술)이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ICE BSD 컨벤션센터(ICE BSD City)에서 열린 '엔릿 아시아 2026(Enlit Asia 2026)' 어워즈에서 '숨바와-2(Sumbawa-2) 및 토벨로(Tobelo) 이중연료(Dual-Fuel) 엔진 발전소 건설사업'으로'올해의 발전소'부문 본상을 공동 수상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