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이 일본정부관광국과 협력해 일본 지방 소도시 여행 특별전을 개최한다. 최근 일본 소도시 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항공과 숙박을 결합한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도쿄와 오사카, 후쿠오카 등 기존 인기 도시를 넘어 지방 소도시로 여행 수요가 확산되고 있다. 마이리얼트립은 일본정부관광국(JNTO)과 함께 가가와, 오키나와, 돗토리, 에히메, 시즈오카, 사가, 나가사키 등 일본 7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소도시 여행 특별전을 오는 10월 6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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