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타지키스탄에 169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며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국산 기자재의 기술력을 실증하는 기회로 활용된다.
"세계은행·EU와 공동 준공…국산 기자재 실증으로 수출 기반 확보 우리나라가 타지키스탄에 169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며 중앙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혹독한 고산지대에서 국산 태양광 모듈과 에너지저장장치(ESS)의 기술력을 실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재생에너지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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