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의 청소년 전용 저축 서비스 '이자 받는 저금통'이 출시 이후 누적 계좌 51만 개를 돌파했다. 이용자 1인당 평균 잔액은 약 12만 8천 원으로 청소년들의 생활 저축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토스뱅크의 청소년 전용 저축 서비스인 '이자 받는 저금통'이 2024년 10월 출시 이후 누적 계좌 51만개를 넘어섰다. 토스뱅크 아이통장을 보유한 고객 10명 중 약 4명이 '이자 받는 저금통'을 이용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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