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디지털 무역박람회에 처음으로 한국관을 운영하며 국내 소비재 기업 60개사의 홍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또한 알리바바 등 현지 유통 파트너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K-소비재의 중국 진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코트라, 中 디지털 무역박람회 첫 한국관 운영 식품·화장품 등 60개사 K-소비재 홍보·판매 알리바바 등과 MOU…中 진출 협력 강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