셧다운제 폐지 이후에도 전체이용가 게임에 요구되는 본인인증과 법정대리인 동의 절차가 개선되지 않아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국회에서 관련 개정안이 발의되었으나 소위원회 심사 절차 문제로 처리가 지연되면서 업계와 이용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강제적 셧다운제가 폐지된 지 수년이 흘렀지만 온라인게임 회원가입 단계에서 요구되는 본인인증과 법정대리인 동의 의무는 여전히 남아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여야가 전체이용가 게임의 불필요한 인증 절차를 없애는 법안을 잇달아 발의했으나 국회 소위원회 심사 절차를 둘러싼 이견으로 처리가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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