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7

‘복제’에서 ‘창제’로 20년…세계 최초 신약 25% 노리는 중국 바이오

경향신문 · 2026.09.27 00:00
‘복제’에서 ‘창제’로 20년…세계 최초 신약 25% 노리는 중국 바이오

중국 정부가 2030년까지 전 세계 계열 내 최초 신약 중 자국 개발 비중을 25%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를 위해 국가 차원의 연구개발 체계 구축과 임상 및 허가 제도 개선을 추진하며 신약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최근 10개 부처 공동으로 한 ‘제15차 5개년 제약산업 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부터 2030년까지 제약산업 발전 계획을 담은 이 발표의 목표는 간명하다. 전 세계에서 나오는 계열 내 최초(FIC) 신약 중 중국에서 개발한 신약의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