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멕시코에서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 양국 간 경제 협력을 제조업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등 미래 성장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다.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양국 경제계 인사들은 이번 포럼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공동 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다졌다.
"한·멕시코, '공동성장 파트너십'으로 도약 최태원 "새롭게 성장하는 길 여는 첫걸음" 상의·COMCE, 협력 확대 새 MOU 체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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