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을 담은 실물 트레이딩카드 '리프트바운드 오리진' 한국어판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 인기 챔피언 12종과 한국 전용 스페셜 카드 등이 포함된 이번 상품으로 스포츠 및 K팝 팬덤에 이어 게임 팬층까지 공략할 계획이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세계관을 담은 첫 공식 실물 트레이딩카드 '리프트바운드 오리진' 한국어판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출시 상품은 야스오, 티모, 징크스 등 대표 인기 챔피언 12종을 비롯해 각 캐릭터의 스킬, 아이템, 스펠 등 300여 종의 카드가 랜덤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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