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엔비디아 로고가 부착된 대형 트레일러 2대가 도난당했으나, 범인들이 적재함에 실린 것이 고가의 장비가 아닌 18t의 모래임을 확인하고 그대로 버려두고 도주했다. 경찰은 CCTV를 통해 범인을 추적 중이다.
"엔비디아 로고 대형 트레일러 2대 도난 절도범, 18t 모래 확인 뒤 버려두고 도주 프리몬트 경찰, CCTV로 절도범 추적 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