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누리호 5차 발사를 앞두고 나로우주센터에서 관계기관 합동 발사안전통제 종합 훈련을 실시했다. 비상 상황 대응 체계를 점검해 발사 과정의 공공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우주항공청이 3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5차 발사에 대비해 정부·군·경·지방자치단체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는 발사안전통제 최종 점검 종합 훈련을 실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