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화 성동구청장이 왕십리를 중심으로 한 교통·문화·비즈니스 거점 육성과 성수동 K컬처 인프라 확충 등 민선 9기 구정 구상을 밝혔다. 또한 재개발 속도를 높이고 고령자를 위한 공공 시니어주택 모델을 검토할 계획이다.
"취임 두 달 기자간담회···“신속관리추진단으로 재개발·재건축 속도” 서울숲 일대 2000~3000석 공연장 구상···성수 K컬처 경쟁력 강화 의료·주거·문화 결합한 '성동형 공공 시니어주택' 모델 검토 유보화 성동구청장이 성수동에 집중된 성장 동력을 왕십리와 마장·사근·행당·금호동 등 성동구 전역으로 확산하겠다는 민선 9기 구정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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