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에서 일본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의 공식 라이선스 매장인 '점프샵' 팝업스토어를 국내 단독으로 운영한다. 인기 만화 IP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일본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점프'의 슈에이샤 공인 오피셜 라이선스 매장 '점프샵(JUMP SHOP)'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6일까지 강남점 센트럴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기간한정 JUMP SHOP in SEOUL 제3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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