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서리풀 1지구의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내년 3월 지구계획 승인과 동시에 보상 절차에 착수한다. 2028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패스트트랙을 도입하고, 주택 공급 물량 확대도 검토 중이다.
"LH, 서리풀 1지구 내년 3월 보상 착수 추진 패스트트랙 적용해 2028년 하반기 착공 목표 공급 물량 당초 500호 확대서 추가 확대 검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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