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가 먹거리와 주방용품을 결합한 단독 상품 2종을 출시한다. 어묵탕과 냄비, 육가공품과 플랫그릴을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으며, 출시 기념 할인 행사와 함께 향후 굿즈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마트·슈퍼가 일상 먹거리와 명절 선물세트에 키친웨어 굿즈를 결합한 단독 상품 2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그로서리 중심의 대형마트·SSM에 특화된 기획으로, 본품 조리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을 굿즈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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