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123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31억원 증가한 규모로, 도내 13개 시군의 생활기반시설 개선과 환경문화사업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경기도, 내년 그린벨트 주민지원 국비 123억 확보 올해보다 31억 증가, 전국의 23% 차지 13개 시군에 배정해 생활기반·환경사업 투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내년도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주민지원사업과 관련해 국비 123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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