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이 다음 주 열릴 예정이며, 결과에 따라 국민의힘은 397억 원의 선거비용을 반환해야 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박성재 전 장관의 내란 혐의 항소심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재판 등 주요 정치권 관련 사건들의 심리가 줄줄이 진행된다.
"尹 선거법 항소심 29일 결심, 397억 반환 걸려 박성재 내란 혐의·오세훈 대납 혐의 2심도 종결 김건희·심우정·조성현 등 특검 재판 내주 시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기자 = 제20대 대선 과정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이 다음 주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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