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서울에서 '2026 미주총연의 밤'을 열고 미주 동포사회의 결속과 차세대 정체성 확립을 다짐했다. 서정일 총회장은 재외선거 투표제도 개선과 복수국적 허용 연령 하향 등 동포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 지원을 촉구했다.
"미주총연, 서울서 '2026 미주총연의 밤' 개최 한인회장 등 350여명 결집·차세대 정체성 강조 우편·전자투표 도입, 복수국적 연령 완화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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