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7

독 외무, 우크라전 발발 후 러와 첫 회담…"긴장 고조 말라"(종합)

연합뉴스 · 2026.09.27 00:00
독 외무, 우크라전 발발 후 러와 첫 회담…"긴장 고조 말라"(종합)

독일과 러시아 외무장관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유엔 총회에서 회담했다. 독일 측은 최근 드론 공격 등 러시아의 긴장 고조 행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우크라이나 지원 의지에 변함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독일·러시아 외무, 우크라전 후 첫 회담 바데풀 "러, 위험한 긴장 고조 중단하라" 드론 갈등·영사관 맞폐쇄 속 유엔서 회동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독일과 러시아의 외교 수장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회담했다고 AFP통신 등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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