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5박 7일간의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다. 이번 순방에서 한·미 정상회담과 멕시코와의 투자보장협정 개정 등 경제 및 외교적 성과를 거뒀으나, 귀국 후 대법관 재제청 문제와 청와대 후임 인선 등 산적한 국내 현안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각) 5박7일간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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