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번햄 총리가 부모의 재정적 지원을 받기 어려운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새로운 지원 정책 '당신의 첫 집'을 발표했다. 이 제도는 신축 주택 구매 시 20%의 지분 대출을 제공하며, 정부는 이와 함께 장기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택 공급을 늘릴 계획이다.
"A new help-to-buy scheme aimed at giving first-time buyers who cannot rely on the “bank of mum and dad” is to be introduced in a big policy announcement by Andy Burn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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