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일부 학교에서 배포된 애국심 교육 교재가 학생들에게 조국을 위한 희생을 강조하고 서방을 비난하는 내용을 담아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반발하는 일부 학생들은 정부의 선전 활동에 거부감을 느끼며 졸업 후 국외 이주를 계획하고 있다.
"Earlier this year, several schools in Novosibirsk, a city of 1.6 million in southern Siberia, received a textbook on patriotism from the autho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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