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6

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서명 1만5336명…이달 말 국토부 전달

전자신문 · 2026.09.26 00:00
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서명 1만5336명…이달 말 국토부 전달

광명시가 신천~하안~신림선 광역철도 신설을 위해 시민 1만 5천여 명의 서명을 받아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는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대응을 위해 해당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경기 광명시민 1만5336명이 신천~하안~신림선 신설을 촉구하는 서명에 참여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당초 목표인 1만명보다 5336명 많은 시민이 이름을 올렸다. 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신림을 잇는 총연장 16.4㎞의 광역철도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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