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 현장 조사를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진실 규명을 위해 현장 방문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장병들에게 부담을 주는 정치적 쇼라고 비판했습니다.
"여야는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국회 현장 조사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여당은 “진실을 확인하는 가는 자리”라고 했고, 야당은 “장병에 부담 주는 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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