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미래 모빌리티 전동화 부품 산업 지원을 위한 '모빌리티 모터 혁신성장 지원센터'를 완공했다. 센터는 전문 시험·평가 장비를 통해 모터 소재부터 시스템까지 단계별 기술 검증을 지원하여 지역 기업의 제품 개발 애로를 해소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미래 모빌리티 전동화 부품 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모빌리티 모터 혁신성장 지원센터' 건축공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기업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모빌리티 모터 혁신성장 지원센터는 산업통상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총 191억 원을 투입하는 '모빌리티 모터 혁신기술 육성사업'의 핵심 기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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