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에 동행한 펑리위안 여사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입니다. 펑 여사의 박물관 방문 모습과 과거 유엔 영어 연설 영상까지 재조명되며 영어 실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펑리위안, 멜라니아와 통역 없이 대화 화제 박물관서 밝은 표정으로 관계자와 대화 2015년 유엔 영어 연설도 온라인서 재조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지난 23∼25일(현지시간) 미국 국빈 방문길에 동행한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영어 실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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