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와 시카고 컵스의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최종전 장소가 보스턴 지역의 겨울 폭풍 예보로 인해 변경됐다. 양 팀은 포스트시즌 일정을 고려해 1,900km 떨어진 탬파베이의 돔구장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
"- 보스턴-컵스 최종전, 폭풍 예보로 장소 변경 - 보스턴 노어이스터 예보에 26일 더블헤더 소화 - 최종전, 남쪽 돔구장 트로피카나필드로 이동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최종전이 날씨 때문에 갑자기 장소가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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