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커크 피살 사건 1년 후, 유족과 유타 밸리대는 행사 보안 책임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조사 보고서는 대학 측의 안전 조치 미흡과 주최 측의 야외 연설 고집 등 여러 보안 문제가 겹쳤음을 지적했다.
"찰리 커크 피살 1년, 유족·대학 책임공방 대학 "야외 연설 고집"…금속탐지기도 없어 3천명 참석에도 드론·소지품 검사 안 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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