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6

찰리 커크 피살 책임공방 계속…"야외 고집"vs"금속탐지도 안해"

연합뉴스 · 2026.09.26 00:00
찰리 커크 피살 책임공방 계속…"야외 고집"vs"금속탐지도 안해"

찰리 커크 피살 사건 1년 후, 유족과 유타 밸리대는 행사 보안 책임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조사 보고서는 대학 측의 안전 조치 미흡과 주최 측의 야외 연설 고집 등 여러 보안 문제가 겹쳤음을 지적했다.

"찰리 커크 피살 1년, 유족·대학 책임공방 대학 "야외 연설 고집"…금속탐지기도 없어 3천명 참석에도 드론·소지품 검사 안 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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