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이용 만족도가 89.5%로 높게 나타났다. 2015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산단 주차난 해소와 근로자 출퇴근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무료 공동통근버스 이용자 10명 중 9명가량이 이용 경험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최근 산단 입주기업 근로자 3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315명(89.5%)이 통근버스 이용에 '매우 좋음' 또는 '다소 좋음'으로 답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정적 응답은 4명(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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