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였던 30대 남성이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허위 고소했다가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되었습니다.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참고인 진술 등을 토대로 해당 남성의 고소가 허위라고 판단했습니다.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다 거꾸로 제압당한 강도범이 나나가 자신을 살해하려 했다고 고소하자 검찰이 강도범을 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26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직무대리 부장검사 이주희)는 지난 16일 30대 남성 김모씨를 무고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