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26

野박성훈 "보훈단체 직원 시급 9천509원…최저임금에도 못미쳐"

연합뉴스 · 2026.09.26 00:00
野박성훈 "보훈단체 직원 시급 9천509원…최저임금에도 못미쳐"

보훈단체 직원들의 인건비가 법정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박성훈 의원은 정부가 보훈 예산에 최저임금을 반영하지 않는 것은 정책적 방임이라며 인건비 현실화를 촉구했다.

"박성훈 "보훈단체 시급 9천509원, 최저임금 미달" 2027년 격차 월 50만원…2022년의 18배로 확대 "법정 최저임금 미반영은 심각한 정책적 방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보훈단체 직원들의 인건비가 법정 최저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