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후 고용유지율이 기업 규모에 따라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1천 명 이상 대기업은 90%를 넘지만 50명 미만 중소기업은 70% 수준에 머물러,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대체인력 지원과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 육아휴직 후 고용유지율, 기업 규모별 격차 커 - 50명 미만 70% 그쳐, 1천명 이상은 91% 육박 - 모성보호제도 위반 신고 작년 860건으로 급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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