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에 밀려 주요 거점을 잃은 예멘 정부가 자국민에게 입대를 촉구하는 총동원령을 발령했다. 알 알리미 대통령은 전황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군 합류를 독려하는 한편, 반군 이탈자에게는 전면 사면을 약속하며 회유에 나섰다.
"예멘 정부, 후티 반군에 밀려 총동원령 발령 알 알리미 대통령, 정부군 합류·입대 촉구 후티 반군 이탈자에는 전면 사면 회유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에 밀려 고전 중인 예멘 정부가 자국민에게 입대를 촉구하는 총동원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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